오늘은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인 수리남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넷플릭스 수리남은 최근 엄청난 인기를 끌어모으고 있는데요. 출연진과 스토리 결말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수리남
- 연출 : 윤종빈
- 극본 : 윤종빈 권성휘
- 몇부작 : 6부작
- 관람 등급 : 청불
주연배우 이하 모든 출연진들이 등장인물 캐릭터 특성을 잘 살려 주옥같은 연기실력들을 보여주었어요. 주연배우 하정우, 황정민, 조우진, 박해수, 장첸 등 인기있는 배우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주요 촬영지는 도미니카 공화국이라고 하는데요. 국내 촬영지로는 전주 덕진구의 만성지구, 제주도 및 안성 세트장에서 촬영되었다고 합니다.






노다지, 돌문화 공원, 포시즌스 호텔, 광성교회, 강릉 씨마크 호텔, 속초 켄싱턴 호텔, 인천 내동교회, 가원 도시개발 용계 지점, 성남 헤리티지, 한국 항공 우주연구원 고흥 항공센터, 심아 항업, 학교법인 성지학원 부산외국어대학교, 크리스찬 메모리얼 파크, 캠프 그리브스 유스호스텔, 노원구 백사마을, 서울 숭인시장, 하남 금메달 노래바, 더 마운틴, 김천 장례식장, 홍성 새우젓 창고, 삼척 삼표 시멘트 제2공장, 칼호텔 네트워크, 농업회사법인 에이디디, 하나로 조경, 전북 제사 1970 데프콘 1 등이라고 하네요.
수리남 출연진
수리남 출연진 1. 전요한 (황정민)



파라마리보 한인교회의 목사를 가장한 사기꾼. 수리남 일대를 꽉 휘어잡고 있는 무소불위의 권력자이자 마약왕. 마약을 파는 정도를 넘어 그를 통해 얻은 권력으로 수리남이라는 국가 전체를 손에 넣고 뒤흔들고 있으며, 목사라는 직위를 통해 사람들을 광신도로 세뇌시키고 자신의 수족처럼 부리는 건 물론 중무장한 충성스러운 사병들까지 자기 휘하에 두고 있다. 수리남의 대통령과도 매우 돈독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
수리남 출연진 2. 강인구 (하정우)



돈을 벌기 위해 수리남에 온 한인 사업가, 전요환을 검거하기 위해 국정원과 협력하는 캐릭터 입니다. 1968년생으로,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어린 시절부터 단란주점에서 일을 시작해 가족을 먹여 살려야 했다. 청년가장이 된 강인구는 술집 웨이터 등의 허드렛일부터 시작해 현재는 동두천 미군 부대 근처에서 카센터를 운영함과 동시에 미군 부대에 식료품도 납품하고, 더불어 일하던 유흥업소도 인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리남 출연진 3. 최창호 (박해수)



전요환을 잡기 위한 작전을 펼치는 국정원 직원 역할 입니다. 국정원 미주지부 팀장. 전요환을 잡기 위해 벌써 수년간 지구 반대편에서 작전을 펼쳐왔다. 억울하게 감옥에 갇힌 강인구를 친구인 척 구해 주며 등장하고, 인구를 감옥으로 보내버린 전요환을 잡고자 국정원의 언더커버 역할을 제안한다. 매사 예의 바른 언행에 신중한 인물로, 샌님 같아 보이지만 국정원 팀장답게 두둑한 배짱과 임기응변 능력을 지녔다.
수리남 출연진 4. 변기태 (조우진)



전요환의 오른팔이자 행동대장 역할입니다. 전요환의 오른팔이자 행동대장, 조선족. 조직 내에서는 전도사로 불리고 있다. 본래 중국 조직원이었지만 두목인 첸진을 배신하고 전요환 쪽으로 옮겼고, 이 때문에 코카인 밀매 주도권을 빼앗긴 첸진과 그 패거리 하고는 볼 때마다 으르렁대는 사이며, 사업을 함께 하게 된 강인구와도 편하지는 않은 사이다.
수리남 출연진 5. 데이비드 (유연석)



전요환의 고문 변호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요환의 고문 변호사이자 조직의 브레인. 으레 이런 영화의 조직에 클리셰처럼 있는 젠틀한 외모를 갖고 있지만 잔혹한 또라이 캐릭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전 목사에게 꼼짝 못 하는 전요한 부하 입니다.
수리남 출연진 6. 첸진(장첸)



수리남의 중국 조직 수장 수리남의 중국 범죄조직 수장. 사업이 잘되자 놀러 간 강인구와 응수에게 앞으로 자신들에게 돈을 내놓으라며 협박하면서 등장한다. 수리남의 차이나타운에서 중식당을 경영하고 있다. 마약과 사채일도 하고 있으며, 잔인한 인물로 등장한다. 전요환에게 코카인 거래의 주도권을 뺏긴 것 때문에 그를 없앨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수리남 결말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드라마인 만큼 MB정부시절 한국 출신 마약왕을 잡기위해 국정원과 국내 민간인이 함께 참여했던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드라마로, 남미 국가 수리남을 장악한 마약 대부로 인해 누명을 쓴 한 민간인이 국정원의 비밀 임수를 수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총 6부작입니다. 출연 배우들부터 어마어마하고, 배우들이 연기가 굉장히 좋으며, 이야기가 촘촘해서 보다보면 몰입도가 높습니다.






다른분들의 후기를 보니 황정민 배우의 연기가 너무 좋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그 부분을 동의합니다만, 능청스러운 생활 연기를 잘 했던 하정우도, 자연스러운 중국어와 조선족 말투를 구사하는 조우진의 카리스마까지 등장인물 모두가 기억에 남는 캐릭터와 연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미국과 한국 법정에 세우는 것을 목표로 콜롬비아 칼리 카르텔과의 연계를 밝혀내기 위해 전요한 생포를 목표로 작전을 펼치게 되는데, 6화에서 변기태가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국정원 요인이라는것도 밝혀지고, 몇번의 위기가 있었지만 인구의 배짱으로 위기를 모면하면서 국정원과 EDA 연합으로 전요한을 생포하는데 성공합니다.
전요한은 10년 선고를 받은뒤 항소를 했고, 자신이 갖고 있던 것 중 정말 아끼고, 유일한 진짜라며 강인구에게 줬던 박찬호 야구사인볼을 돌려줄것을 요구하게되는데, 저만의 해석을 해보자면, 전요한은 의심많은 인물이지만 그 만큼 강인구를 믿었기에 진짜인 야구공을 선물했지만, 배신을 당하게 되면서 돌려주길 요구하겐 아닐까 생각됩니다. 강인구는 가족들이 있는 한국에 돌아와 평범하게 카센타를 하게되면서 수리남 결말을 맞게됩니다.





그럼 수리남 출연진, 결말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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